중구성동구을 | 54세 남
득표율
50.8%
총 공약
28
완료
0
진행중
1
준비중
27
보류/중단
0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정치학박사
국회의원
(현)서울 중구성동구을 국회의원(21대 국회)
(현)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박성준은 21대 국회에서 법안을 발의해 종부세 부과 기준을 9억에서 12억까지 완화했습니다. 하지만 부족합니다. 1주택자에게 징벌적 세금을 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박성준은 새 국회에서 종부세법을 개정해 시세 25억 이하의 1가구 1주택자의 종부세를 완전히 폐지하겠습니다.
현행 재건축초과이익 환수 제도는 징벌적인 세금입니다. 장기간 보유하고 직접 살아갈 사람들에게는 세금 부담이 너무 과도해 개발의 속도가 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개발이익에 대한 과도한 세금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박성준은 21대 국회에서 법안을 발의해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을 줄이는 소득공제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새 국회에서 더 많은 1주택자가 소득공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서울 아파트 중위 가격까지 소득공제 대상을 확대하겠습니다.
서울에 있는 주택 한 채를 부모님께 상속받을 경우, 수억 원의 세금을 부담하게 되어 오히려 대출을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주택 가격 상승과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 오래된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상속세 일괄공제 금액을 올리겠습니다.
중구 청소년수련관을 개발해 종합 체육 문화 시설을 건립하고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을 개발해 문화 체육을 포함한 복합 복지 시설로 조성하겠습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은 박성준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제1의 과제입니다. 박성준은 21대 국회에서 이미 저출산 극복패키지 입법을 추진해 꾸준히 해결책을 제시해왔습니다. 자녀 수에 관계없이 만 18세 이하 모든 자녀를 대상으로 자녀 성장 수당을 지급해 아이 키우는 부담 확 덜어드리겠습니다.
아이들 학원비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아이 1명 당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하겠습니다.
강남 지역과의 교육격차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 도입되고 있는 자율형 공립고를 중구, 성동구에도 도입해, 교육 때문에 이사 가지 않아도 되는 공교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박성준은 법안을 발의해 월세 세입자의 소득공제 혜택을 확대했습니다. 새 국회에서는 전세, 월세 세입자의 이자와 월세 부담을 줄여드릴 수 있도록 입법을 추진하겠습니다.
고가도로로 인한 갑갑한 도시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옥수역 지하화가 필요합니다. 서울시, 국토교통부와 상의해 옥수역에서 동호대교까지 지하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반드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구석구석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중구형 마을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노후 주거지역의 재개발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 - 서울시 - 중구청 협의체를 제안하겠습니다.
주민 뜻대로의 고도제한 완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중구청 및 중구의회 이전을 재추진해 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중구청소년수련관 전면 재건축을 추진해 문화ㆍ체육 복합시설로 조성하겠습니다.
통학거리 조정, 학군 재배치 등을 건의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청구동 공영주차장을 행정복합센터로 재탄생 시키겠습니다.
주민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위해, 회현 파출소를 이전해 신축하겠습니다.
전국 돌봄의 모범사례, 중구형 돌봄이 주민 뜻에 맞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안산선 만리재역을 신설하겠습니다.
주민 뜻대로 재개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단체의 협력 방안을 구축하겠습니다.
금호ㆍ옥수 - 강남을 잇는 노선버스를 재추진해 지역 교통망을 확대하겠습니다.
옥수 한강공원을 명품 한강공원을 넘어 주민친화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겠습니다.
통학거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금호동 중학교 유치를 해내겠습니다.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을 전면 재건축해 복지, 문화, 체육 등 복합시설로 조성하겠습니다.
금호동 우체국 설립을 재추진하겠습니다.
아동ㆍ청소년 체험 교육 확대를 위한 청소년 미래 체험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한강을 건너가지 않아도 되는 금호옥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