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억 원 지방채를 취임 3년 만에 전액 상환하여 시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3산단 일반산업용지 100% 분양을 완료하고, 추가 산업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도내 최초로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도심 내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전자 지역화폐 '다이로움'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KTX익산역을 중심으로 광역환승시설 및 복합개발을 추진하여 익산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 등으로 출산·돌봄 환경을 강화하겠습니다.
농촌 어르신들의 안정적 소득기반을 위해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을 추진하겠습니다.
생태힐링 관광산업을 유치하고, 나바위성당 성지문화체험관 등을 건립하겠습니다.
청년 다이룸 스타트업 밸리, 익산청년시청 개청, 청년기본주택 도입 등으로 청년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원헬스 통합연구센터 건립 등으로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